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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홈페이지 관리하기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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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월간동향보고 #03
[09-01]
0901 수새벽에 金선배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았다. 이사를 갈 수 있는 새로운 집을 소개받았다. 그동안의 신세에 대한 답례로 김치 몇포기와 명란젓을 선물로 드렸다.최군은 결국 중앙대로 가기로 결심했단다. 동경으로 가는 그가 내게 자전거 키를 넘겨줬다. 하나를 잃어버리고 다른 하나를 얻은 셈.저녁에 석도씨와 한국어 과외를 했다. 왜 한국어를 하는가? 왜 한국이 좋은가? 라고 물었는데 아주 펑펑 울어서 난처해져버렸다.만약 그냥 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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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다
[09-02]
양군이라는 냥반이 있다.5월의 어느날, 우연히 사무소의 탁구대에서 혼자 궁상 스럽게 탁구를 치는 냥반이었다.탁구를 처음 해본다길래, 몸소 가르쳐주게 되어 친분을 가지게 되었다.내 룸메이트가 중국인이라고 말하자, 보고 싶어하는 눈치였다. 그날 룸메와 함께 셋이 술을 마신뒤로...양군은 매일같이 우리집에 놀러와서 줄창 테레비만 봤다.룸메 강군이 방에 틀어박혀 여친과 애정행각을 하든 말든(물론 전화로, 룸메의 여친은 호남성에 있단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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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월간동향보고 #0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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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아시아이주공생영화제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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