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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유학생에게 비자가 나왔습니다.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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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배즙을 버렸는가?
[02-28]
소위 송별회라는 것을 했다.대구에서 한 놈대전에서 한 놈목포에서 한 놈이렇게 세 명이 집에와서 잤다.아버지가 먹으라고 비싼 배즙을 줬는데,나중에 아버지가 목욕탕에 갔다오가가집앞에서 버려진 배즙을 발견했다.온 식구가 그들을 규탄했다.누가 배즙을 버렸을까? 잡히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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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문을 열다
[08-24]
23일 안양 참여와자치연구소 개소식이 있었다.
이곳에서 일한지도 근 20일이 되어간다.
벼래별 생각이 다들고 있는데.
이제 숨좀 돌리고 그 이야기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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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유학생은 예비군훈련을 가지 않습니다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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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유학생은 돈이 없습니다
[02-17]
1.이 즈음 가장 곤혹스러운 것중 하나가"가기전에 술한잔 하자"는 연락이다.술을 마다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럴 때는 보통 내가 쏠 것이라고 기대하는 심리가 문제.사람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내가 돈이 없을 뿐.나도 사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그러나 가난한 유학생에게 뭔 돈이 있으랴~열심히 번돈으로 그동안 입은 은덕을 갚아나갈줄 알았는데,유학에 꼴아박는다.뜻하지 않게 생긴 빈대 이미지는 굉장히 오래 지속될 것 같다.(아마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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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유학생은 돈이 없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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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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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가을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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