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쇼와 추억의 도감>(昭和懐かしい図鑑)을 읽고 있었다. 상당히 재밌는 책이었는데, 집에 오는 길에 잃어버렸다.

이것도 다 업이겠거니 하면서 <현대를 읽는다-100권의 논픽션>을 읽기 시작했다. 이것도 오늘 버스 안에서 잃어버렸다. 어이쿠.

올해 들어 잃어버린 책만 5권째.

문제가 있는 것 같다.
profile
80년대에 태어나 90년대에 성장해 2000년대를 살고 있다. 사회학과 정치학을 전공하지만, 스스로를 역사학도라고 생각한다. 면식과 만화, 수다와 어린이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