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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쿠로다를 그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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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7 | 2008-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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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날림 캐리커처 연재를 사랑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트로츠키와 호치민을 그리게된 여러분은 캐리커처의 세계로 한 걸음 가까이 다가온 셈입니다. 바야흐로 동서양의 대표 사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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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지도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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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8 | 200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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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도를 좋아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지도를 좋아하는 것이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일 것 같지만, 내가 사는 동네의 지도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그간 음으로 양으로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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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호치민을 그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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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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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결과를 두고 여기저기서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당분간 선거이야기가 술자리의 단골 메뉴가 될게 분명해 보입니다. 잔인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어쨌든 지난 번 트로츠키의 케리커처의 반응이 좋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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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그림을 그립시다 - 캐리커처 그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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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7 | 2008-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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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모임에 나가서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출처는 의심을 찬양함님이 유력한데, 요는 권병덕은 캐리커처를 잘 그린다는 낭설이었습니다. 거듭 밝힙니다. 이는 낭설입니다.하지만 취미로 그와 비슷한 것을 종종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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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for 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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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2 | 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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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악한 장식용 그림을 하나 만들어보았다. 옷장에 붙여놓고 꽤나 흡족해 하는 중. 전역후 그린 그림중에 가장 크다.(25x55)키스 해링을 생각하며.도화지에 보드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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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사람들
마루야마 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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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8 | 2008-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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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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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사람들
홉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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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0 | 2008-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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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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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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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 | 2008-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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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엄진하씨의 생일 초대를 받았는데. 마침 줄 수 있는 선물이 없었다.(쉽게 말해 선물 사줄돈이 전혀 없었다.)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까 고심하다가 그림을 그려주었다. 절대로 미화시키지 말라는 지인의 당부를 염두에 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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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사람들
에이젠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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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 2008-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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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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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사람들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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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5 | 2008-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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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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