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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쿠로다를 그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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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3 | 2008-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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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날림 캐리커처 연재를 사랑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트로츠키와 호치민을 그리게된 여러분은 캐리커처의 세계로 한 걸음 가까이 다가온 셈입니다. 바야흐로 동서양의 대표 사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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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호치민을 그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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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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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결과를 두고 여기저기서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당분간 선거이야기가 술자리의 단골 메뉴가 될게 분명해 보입니다. 잔인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어쨌든 지난 번 트로츠키의 케리커처의 반응이 좋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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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그림을 그립시다 - 캐리커처 그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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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2 | 2008-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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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모임에 나가서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출처는 의심을 찬양함님이 유력한데, 요는 권병덕은 캐리커처를 잘 그린다는 낭설이었습니다. 거듭 밝힙니다. 이는 낭설입니다.하지만 취미로 그와 비슷한 것을 종종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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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for haring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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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1 | 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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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악한 장식용 그림을 하나 만들어보았다. 옷장에 붙여놓고 꽤나 흡족해 하는 중. 전역후 그린 그림중에 가장 크다.(25x55)키스 해링을 생각하며.도화지에 보드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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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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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 2008-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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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엄진하씨의 생일 초대를 받았는데. 마침 줄 수 있는 선물이 없었다.(쉽게 말해 선물 사줄돈이 전혀 없었다.)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까 고심하다가 그림을 그려주었다. 절대로 미화시키지 말라는 지인의 당부를 염두에 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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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한국의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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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3 | 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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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그림을 보고 따라그림.
모조지에 크레파스.
실제의 사건(신천)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고, 당(PCF)의 지령으로 그림을 그린 작가(피카소)가 얼마나 진지하게 그림을 그렸는지도 모른다. 다만 프랑스 공산당에서는 이 그림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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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깔깔이와 레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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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 | 200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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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절에 동기의 깔깔이에 그려준 그림이다.
저런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레닌을 좋아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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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건더기의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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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2007-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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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가 그린 캐리커쳐.
나랑 좀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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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소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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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2007-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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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군대 시절에 잠시 담배를 피다가 본 소나무 꽃이 마음에 들었다. 냉큼 들어와서 붓펜과 잉크로(먹물을 구할수 없었다.) 소나무를 그렸다.
그리고 보니 실제 소나무 꽃은 저렇게 생기지 않았는데... 사물에 대한 관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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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기린그림
후리펜을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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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 2007-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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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운동을 나갔다 오는 길에 후리펜을 샀다.
기념으로 악의열전의 앞구절을 좀 적어보았다. 생각보다 펜이 자유롭지 않았고 획의 굵기가 조절되지 않았다.
펜의 특성을 살리지 못해 예쁜글씨가 나오지 않았다. 계속 붓펜으로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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