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더기 미술관

내가그린기린그림 글씨연습 imagefile 267 2010-07-02
어려서 글씨 연습 안하면 이렇게 삐뚤빼뚤.생각이 비뚤면 글씨도 이렇게 삐뚤빼뚤..뜻은 대강 다음과 같다.가의(賈誼)는 말하기를 "탐부(貪夫)는 재물 때문에 목숨을 잃고, 열사는 명분때문에 목숨을 바치며, 권세를 과시하는 사람은 ...  
내가그린기린그림 6월의 달력 imagefile 555 2010-05-23
벽걸이 달력을 따로 구하지 못한 관계로 이런 식으로 대강 그려서 벽에 붙이고 있다.  
내가그린기린그림 socialist catalog 0 2 imagefile 968 2010-03-20
지난 번 그린 socialist catalog의 밑그림. 우연히 날밤 까다가 친구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렸다. 얼마전에 우연히 찾게 되어 여기 올린다. 난 이 밑그림이 더 좋다.  
내가그린기린그림 하워드 진 imagefile 755 2010-03-16
2010년 1월 27일. 하워드 진의 부고를 듣고 그린 스케치.  
내가그린기린그림 socialist catalog 4 imagefile 1282 2010-01-25
도화지에 4B연필.오덕질의 연장...증정용 그림.맑스, 엥겔스, 트로츠키, 레닌, 스탈린, 김일성, 호치민, 체게바라, 마오쩌둥, 카스트로, 러셀, 그람시, 쿠로다 간이치, 조지 오웰, 스머프, 아인슈타인... 각각 어디에 붙어 있는지는 ...  
내가그린기린그림 충의 탄신일 2 imagefile 816 2010-01-11
사랑해 마지 않은 충의 29주년 탄신일을 맞이하야.아부용으로 그렸음.  
내가그린기린그림 사회봉사활동2 imagefile 955 2009-10-07
2009년 이후에 작업한 것들. 이젠 주로 사회봉사차원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당파적인(?) 내용들이 많다.경기동부 포럼이라는 곳에서 부탁했던 리플렛... 아쉬운 작업물....이건 한참 강령 논란이 있을 적에 지역당혐에서 만든 웹자보...  
내가그린기린그림 홍세화 4 imagefile 1621 2009-05-25
싸구려 스캐너의 한계가 돋보이는 이미지.홍세화 선생께 드릴 선물용으로 그린 그림  
내가그린기린그림 사회봉사활동 imagefile 1861 2009-02-06
작년부터 가끔 사회봉사활동 차원에서 간간히 웹자보들을 만들어 놓고 있다. 모두 급하게 대강 만든 것이지만... 이거라도 안하면 그간 배운 기술과 감각을 다 까먹을 것 만 같다.다소 엉뚱하게 만들었던 셈인데... 이 때문에 굉...  
내가그린기린그림 이덕우를 그립시다 imagefile 2304 2009-01-04
지난번 <노회찬을 그립시다>에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신 당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벌써 이 연재도 해를 넘겨 9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0회특집을 기획하는 가운데, 9회는 다소 얼렁뚱땅 넘어가자는 생각에 쉬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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