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29일 이틀간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도메인호스팅 계약기간이 만료되어서 그랬다더군요. 문제는 업체에서 전혀 공지를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업체에 등록한 다른 도메인들은 과도할 정도로 연락이 오던데... 유독 이 홈페이지만...(제 이름으로 등록된 홈페이지가 여기 말고도 4~5개 정도가 됩니다.)
게다가 도메인 연장 결제 마저 제대로 되지 않아 홈페이지를 다시 여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전화 걸고 소리 몇 번 지르니 시간이 좀 단축되더군요. 정말 이나라는 공손하게 이야기 해서 이뤄지는게 이렇게나 없는건지 마음이 아프군요.
여튼 홈페이지 관리자로서 접속장애에 대해서는 다시 사과드립니다. 별볼일 없는 곳이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0년대에 태어나 90년대에 성장해 2000년대를 살고 있다. 사회학과 정치학을 전공하지만, 스스로를 역사학도라고 생각한다. 면식과 만화, 수다와 어린이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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