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안양 참여와자치연구소 개소식이 있었다.
이곳에서 일한지도 근 20일이 되어간다.
벼래별 생각이 다들고 있는데.
이제 숨좀 돌리고 그 이야기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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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태어나 90년대에 성장해 2000년대를 살고 있다. 사회학과 정치학을 전공하지만, 스스로를 역사학도라고 생각한다. 면식과 만화, 수다와 어린이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