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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代易學 3 : 相과 科學이 만날 수 있을까

    現代易學 3 : 相과 科學이 만날 수 있을까 지난 글(http://solid.or.kr/xe/1963191)에서 대표적인 점(周易)과 명(占星術)을 언급했다. 그렇다면 드러난 모양을 통해 사람을 파악하려고 하는 상(相)은 어떠할까.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상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수상(손금)과 관상이다. 우리가 보는 손금은 고대 동양에서 전...
    Date2014.06.09 Category이런저런글들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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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代易學 2 : 점에서 읽는 것은 우리의 미래일까 과거일까

    現代易學 2 : 점에서 읽는 것은 우리의 미래일까 과거일까 사람들은 점을 본다. 예전부터 보아왔고, 지금도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 동 서양의 고금을 넘어 사람들은 점을 본다. 사람들이 왜 점을 보는지, 점에서 무엇을 기대하는지에 대한 사회심리학적 분석은 내 능력 밖의 일이다. 여기서는 ...
    Date2014.05.27 Category이런저런글들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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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의 종류 : 現代易學 -1

    점의 종류 : 現代易學 -1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갤브레이스는 ‘불확실성의 사회’에 울리히 백은 ‘위험사회’로 우리의 시공간을 진단한다. 확실한 게 없는 위험한 사회, 그것이 현대사회의 본질인지는 알 수 없다. 세상이 불안할수록 우리는 안정을 원하고, 미래를 그린다. 점을 치는 것, 易學은 이런 인간의 약한 모습...
    Date2014.03.02 Category이런저런글들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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