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언터쳐블

posted Feb 03,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movie_image.jpg


아침에 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쳐블>을 보았다. 이번이 4번째인 것 같은데, 언제봐도 즐거운 오락영화.

공직사회가 썩었을때 이것을 자정시키는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보여준다.(심지어 목을 내놓아야 한다)

술을 먹이지 말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얼마나 사회를 막장으로 이끄는 지도 잘 보여둔다.

엔디 가르시아는 잘만하면 제2의 알파치노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마이클 꼴레오네가 죽었는데 대부4가 나올리가 있을까.


결론: 별4

P.S: 세금은 꼬박꼬박 내야한다.

Who's 건더기

profile

80년대에 태어나 90년대를 성장해 2000년대를 살고 있다. 사회학과 정치학을 전공했지만, 스스로를 역사학도라고 생각한다. 면식과 만화 수다와 어린이를 좋아한다.

Atachment
첨부 '1'

  1. 언터쳐블

    아침에 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쳐블>을 보았다. 이번이 4번째인 것 같은데, 언제봐도 즐거운 오락영화. 공직사회가 썩었을때 이것을 자정시키는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보여준다.(심지어 목을 내놓아야 한다) 술을 먹이지 말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얼마나 사회를 막장으로 이끄는 지도 잘 보여둔다. ...
    Date2015.02.03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Read More
  2. 리벤지(1990)

    리벤지(1990) - 토니 스콧 영화를 끝까지 본건 처음인 것 같음. - 더럽게 재미없음. 심지어 불친절함. - 케빈과 엔서니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어떤 관계인지 드러나지 않음 - 매들린 스토우와 케빈 코스트너가 어떻게 사귀게 되는건지 개연성이 부족함. - 남의 마누라와 바람나고 남편에게 처맞자 길길이 날뛰는 코스트너...
    Date2015.01.11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