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리벤지(1990)

posted Jan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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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1990)
- 토니 스콧 영화를 끝까지 본건 처음인 것 같음.
- 더럽게 재미없음. 심지어 불친절함.
- 케빈과 엔서니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어떤 관계인지 드러나지 않음
- 매들린 스토우와 케빈 코스트너가 어떻게 사귀게 되는건지 개연성이 부족함.
- 남의 마누라와 바람나고 남편에게 처맞자 길길이 날뛰는 코스트너옹... 찌질해보임.
- 로보캅에서 나왔던 찌질이 아저씨가 갑툭튀하여 주인공을 도와줌. 영화 자체에 개연성이 엉망임. 이것이 진정 토니 스콧의 상업영화인지 의문스러움.
- 순전히 매들린 스토우가 보고 싶어서 봤음.
- 안소니 퀸이 맥시코 출신인줄 처음알았음.
- 멕시코를 무슨 무정부상태처럼 그려냄. 안가봤으니 사실은 알수 없음.
- 극중 캐빈 코스트너는 f-14를 모는 해군인데... 왜 내륙에서 비행훈련을... 뭐, 사정이 있겠지.
- 몇몇 장면은 야하다기 보다는 좀 웃김. 그리고 운전중에는 그러면 안됨.
- 매들린 스토우는 생각보다 손이 못생김.


결론: 별 1

P.S: 매들린 스토우 아니었으면 별도 안줬을것이다.

Who's 건더기

profile

80년대에 태어나 90년대를 성장해 2000년대를 살고 있다. 사회학과 정치학을 전공했지만, 스스로를 역사학도라고 생각한다. 면식과 만화 수다와 어린이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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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터쳐블

    아침에 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쳐블>을 보았다. 이번이 4번째인 것 같은데, 언제봐도 즐거운 오락영화. 공직사회가 썩었을때 이것을 자정시키는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보여준다.(심지어 목을 내놓아야 한다) 술을 먹이지 말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얼마나 사회를 막장으로 이끄는 지도 잘 보여둔다. ...
    Date2015.02.03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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