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터쳐블

    아침에 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쳐블>을 보았다. 이번이 4번째인 것 같은데, 언제봐도 즐거운 오락영화. 공직사회가 썩었을때 이것을 자정시키는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보여준다.(심지어 목을 내놓아야 한다) 술을 먹이지 말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얼마나 사회를 막장으로 이끄는 지도 잘 보여둔다. ...
    Date2015.02.03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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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벤지(1990)

    리벤지(1990) - 토니 스콧 영화를 끝까지 본건 처음인 것 같음. - 더럽게 재미없음. 심지어 불친절함. - 케빈과 엔서니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어떤 관계인지 드러나지 않음 - 매들린 스토우와 케빈 코스트너가 어떻게 사귀게 되는건지 개연성이 부족함. - 남의 마누라와 바람나고 남편에게 처맞자 길길이 날뛰는 코스트너...
    Date2015.01.11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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