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터쳐블

    아침에 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쳐블>을 보았다. 이번이 4번째인 것 같은데, 언제봐도 즐거운 오락영화. 공직사회가 썩었을때 이것을 자정시키는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보여준다.(심지어 목을 내놓아야 한다) 술을 먹이지 말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얼마나 사회를 막장으로 이끄는 지도 잘 보여둔다. ...
    Date2015.02.03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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