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사회당의 파벌

    일본사회당의 파벌 일본사회당의파벌.hwp 일본사회당의파벌v1.0.pdf 일러두기 - 이 문서는 니시카와 토모카즈西川知一, 카와다 준이치河田潤一등이 쓴 『정당파벌-비교정치학적연구政党派閥―比較政治学的研究』(1996, 미네르바서방ミネルヴァ書房)중 후쿠나가 후미오福永文夫가 쓴 6장 ‘일본사회당의 파벌’을 번역한 것입니...
    Date2015.03.20 Category번역 Reply0 file
    Read More
  2. 죠스

    지난주 죠스를 보았다. 아주 진지하게. 식인상어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된다. 안전을 책임지는 경창서장은 해수욕장을 폐쇄해야 한다고 하는데, 시의원은 그러면 동네주민들 장사가 안된다고 온갖 훼방을 놓는다. 몇 명이 죽어야 정신을 차리는가. 결국 민간인 4명이 죽어서야 빡이돈 경찰서장이 생물학자와 상어사냥꾼...
    Date2015.02.03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Read More
  3. 언터쳐블

    아침에 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쳐블>을 보았다. 이번이 4번째인 것 같은데, 언제봐도 즐거운 오락영화. 공직사회가 썩었을때 이것을 자정시키는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보여준다.(심지어 목을 내놓아야 한다) 술을 먹이지 말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얼마나 사회를 막장으로 이끄는 지도 잘 보여둔다. ...
    Date2015.02.03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Read More
  4. 리벤지(1990)

    리벤지(1990) - 토니 스콧 영화를 끝까지 본건 처음인 것 같음. - 더럽게 재미없음. 심지어 불친절함. - 케빈과 엔서니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어떤 관계인지 드러나지 않음 - 매들린 스토우와 케빈 코스트너가 어떻게 사귀게 되는건지 개연성이 부족함. - 남의 마누라와 바람나고 남편에게 처맞자 길길이 날뛰는 코스트너...
    Date2015.01.11 Category시청소감 Reply0 file
    Read More
  5. No Image

    [레디앙] 푸드트럭 규제개혁, 어쩌다 이 모양이 된 것일까

    www.redian.org/archive/81516 푸드트럭 규제개혁, 어쩌다 이 모양이 된 것일까 By 권병덕/ 정의당 당원 / 2014년 12월 3일, 9:37 AM * 앞 회의 글 ‘푸드트럭으로 제2 정준하 꿈꾸는 당신에게’ 링크 “The road to hell is paved with good intentions.”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돼 있다.&rdq...
    Date2014.12.03 Category언론 Reply0
    Read More
  6. No Image

    2013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청정비빔밥 이렇게 활동했습니다.

    2013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아이디어북, 에 수록된 글 2013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청정비빔밥 이렇게 활동했습니다 청정비빔밥 기획팀장 권병덕 일어날 起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서울의 청년정책을 서울의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본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서울특별시와 청년일자리허브가 지원하고 조금득 서울시 청년...
    Date2014.12.02 Category언론 Reply0 file
    Read More
  7. [레디앙] 푸드트럭으로 제2의 정준하 꿈꾸는 당신에게

    www.redian.org/archive/81263 푸드트럭으로 제2의 정준하 꿈꾸는 당신에게 By 권병덕/ 정의당 당원 / 2014년 11월 27일, 3:02 PM 한 TV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었던 푸드트럭에 대해 권병덕씨가 기고글을 보내왔다. 두차례 게재될 예정이다. <편집자> ——————– 11월 22일. MBC 무한도전에서 ‘쩐의 전쟁2’가 방영되었다. 100...
    Date2014.11.27 Category언론 Reply0
    Read More
  8. 김경일, 한자의 역사를 따라 걷다

    김경일, <한자의 역사를 따라 걷다> <나는 동양사상을 믿지 않는다>, <갑골문 이야기>에 이어 본 책. 갑골문 전공자이긴 하지만 이 책은 갑골문 이후를 다룬 다는 점에서 저자가 중국 문화 전반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 잘 알수 있는 책이다. 다만 기초적인 오기가 눈에 보인다. 왕희지를 황희지로 적은 것은 그저 오기...
    Date2014.06.30 Category책읽기 Reply0
    Read More
  9. No Image

    現代易學 3 : 相과 科學이 만날 수 있을까

    現代易學 3 : 相과 科學이 만날 수 있을까 지난 글(http://solid.or.kr/xe/1963191)에서 대표적인 점(周易)과 명(占星術)을 언급했다. 그렇다면 드러난 모양을 통해 사람을 파악하려고 하는 상(相)은 어떠할까.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상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수상(손금)과 관상이다. 우리가 보는 손금은 고대 동양에서 전...
    Date2014.06.09 Category이런저런글들 Reply0
    Read More
  10. 삶이 보이는 창, 나에게 놀이란

    삶창에 써서 보낸 글은 원래 좀 길었다. 편집과정에서 앞부분을 뺀 것 같다. 삶창 특집의 취지상 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놀이는 노동에서 시작한다. 좋은 노동에서 놀이가 나온다. 놀이와 노동의 관계는 보통 두 가지로 나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는 노동에 놀이의 성격...
    Date2014.06.01 Category언론 Reply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